천일야사 주연배우 방초록의 여행다큐 "여행과 사람들"

-스포츠 관련 리포터 및 미술관련 리포터도 함께...
-여행지에서 다양한 사람들 만나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나눈다.
-끊임없는 연기를 하고 싶어, 후배들을 양성하는 ACADEMY 를 운영하는 것이 목표

▲ [사진=천일야사 방초록배우]


▲ [사진=방초록]


천일야사 (2016년 12월 28일 ~ 2021년 12월 27일)에 주연배우로 활약했던 방초록 배우가 여행관련 영상촬영을 시작한다.


기존의 관광지 소개가 대부분 이었던 각종 유튜브 여행채널 및 여행관련 인플루언서들과는 달리 여행을 하면서 여행지에서 사람들을 즉석으로 만나 대본 없는 이야기를 나누며 많은 사람들의 다양한 삶을 전달하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한다.


방초록 배우는 여행을 하는 분들과 같은 입장이 되어 여행을 하면서 자신의 가족,친구들, 그리고 배우로 활동하면서 인연이 되었던 모든 분들에 대한 고마움을 느끼며, 많은 분들과의 대화속에서 본인 삶의

이정표를 설정하는 데 정말 중요한 기회가 될 것 같다고 했다. 


▲ [사진=대둔산에서 방초록배우]


작년 말 천일야사의 종영과 동시에 스포츠아웃라인뉴스신문사의 MAIN M.C 및 리포터로 합류한 방초록 배우는 6개월 가량 전국의 유소년 축구대회를 방문하며 어린 유소년 축구선수들과의 인터뷰를 진행했고 G-ART라는 국내 최고 미술작가 들로 구성되어 있는 미술단체의 다양한 작가들과의 인터뷰도 진행해왔다.


▲ [사진=대둔산에서 만난 100개의 명산 정상정복에 도전하는 90세 할아버지와 함께]


경희대학교 연극영화과 출신인 방초록 배우는 대본이 없이도 유쾌한 대사를 순발력 있게 발휘하는 재능이 있고 성격자체가 쾌활하고 명랑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다는 장점도 이번 여행관련 컨텐츠제작에 다방면으로 도움이 되었다.


▲ [사진=국제라이온스클럽 축구대회 리포터]


앞으로도 스포츠관련 리포터 및 G-ART 미술협회 관련 아트페어, 작가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여행관련 영상촬영도 지속적으로 할 예정인 방초록 배우는 9월에 합천에서 개최되는 대학락페스티벌(스포츠아웃라인뉴스신문 주관) MAIN MC 외 각종 유소년축구대회 및 국제축구대회 M.C로 활약이 예정되어 있어 하반기에도 바쁜 일정을 앞두고 있다. 


그 외에도 본업인 연기를 위한 활동도 계속하고 있어, 조만간 좋은 소식도 기대 해 볼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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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호 기자 다른기사보기